컨테이너 배포 자동화: ACR 파이프라인과 Container Apps 무중단 리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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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이미지 빌드부터 Container Apps 트래픽 전환까지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는 방법을 정리한다. 커밋 SHA 태깅, ACR 빌드, blue-green 리비전 전략, 스모크 테스트 게이트와 롤백 절차를 실측 명령과 함께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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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이미지 빌드부터 Container Apps 트래픽 전환까지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는 방법을 정리한다. 커밋 SHA 태깅, ACR 빌드, blue-green 리비전 전략, 스모크 테스트 게이트와 롤백 절차를 실측 명령과 함께 다룬다.
k8s
커뮤니티 ingress-nginx 컨트롤러의 유지보수는 2026년 3월에 끝났다. GatewayClass·Gateway·HTTPRoute의 책임 분리, Ingress 어노테이션을 Gateway API 리소스로 옮기는 기능 대응표, CRD 사전 요구사항과 5단계 전환 절차, Cili...
k8s
EKS에서 파드 IP는 노드가 아니라 VPC 서브넷에서 나온다. aws-cni와 ipamd의 역할 분리, L3 라우티드 데이터패스, 워밍 풀·Prefix Delegation·IP 쿨다운, 노드별 IP 소비 계산과 NAU, 소형 인스턴스 fallback이 만드는 과다 예약, K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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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편에서 튜닝한 PostgreSQL·Redis 커넥션 정보는 결국 어딘가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주입된다. 자격증명이 이미지·환경 변수·파이프라인 로그로 새는 경로를 막고, Key Vault와 Managed Identity로 값을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지우는 구조를 정리한다. 주입...
k8s
EKS에서 노드 조인 실패와 NodeNotReady, VPC CNI·DNS·Service 문제, GPU 워크로드의 CUDA/NCCL 오류, 그리고 K8s Probe와 로드밸런서 헬스체크 불일치까지 한 흐름으로 재구성한다. 계층별 신호를 어떤 순서로 좁혀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춘 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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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 파이프라인을 마이크로서비스로 분리한 다음 단계는 데이터를 어디에 두느냐다. 영속 상태는 PostgreSQL, 세션·웹소켓·캐시는 Redis로 나누고, 레플리카 1~20개 환경에서 커넥션 풀과 TTL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정리한다.
llm
MCP를 붙였더니 왜 오히려 위험해지는가. 고정 파이프라인의 점진적 도구화, 선언적 의도와 컨트롤러 검증, 런타임 증거 기반 자가 개선, 그리고 MCP 서버를 만들기 전에 던져야 할 질문들을 실무 사례에서 설계 원칙으로 정리한다.
llm
MCP가 연결을 표준화한 뒤 병목은 컨텍스트와 절차 지식으로 옮겨 갔고, 그 자리에 SKILL.md 폴더 기반의 스킬이 들어왔다. 두 표준이 하는 일이 어떻게 다르고, 언제 무엇을 선택하며, 함께 쓸 때 토큰 예산을 어떻게 관리할지 정리한다.